[더샘] 아덴트레이디 도쿄블라썸 트리플섀도우 & 콜라겐 립스틱 - beauty

[더샘] 아덴트레이디 도쿄블라썸 트리플섀도우 03 샤이니 선샤인
도쿄 콜라겐 셀 립스틱 04 키싱더핑크
체험단을 하게되었습니다.+_+

아이유기 튀어나왔기 때문에
너무나 사랑스러운 박스샷
>.<
도쿄 블라썸 트리플 섀도우 패키지입니다.
패키지보고 너무 예뻐서 기분 좋았습니다.

선물해주고 싶을 때 따로 포장없이
이것만 건내도 좋을 것 같아요...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질감에
패키지 역시 예뻐서 패키지만 봐도 살 것 같은 느낌.

뒤에 자세한 설명이 있었고
열어보니 더 소녀스러우면서
의외로 약간 장난감 느낌이 드는 아이섀도우였어요!

열어보면 속안은 이 색!
네. 저는 03. 샤이니 선샤인을 받았습니다.
(색은 선택하지 않고 랜덤이었습니다.)

무난한 색상!
하지만.. 바르면서 뭔가 비슷하다고 생각했던
아이섀도우와 잠깐 비교를..
바로 제가 쓰던 M사의 아이섀도우와 뭔가 살짝 비슷했던 느낌
이렇게 비교하면 색이 다른게 확실히 느껴지지만
 눈에 바르면서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으니 ;_;

차이점이 있다면 M사의 섀도우는 좀 더 핑크핑크에
저 짙은 브라운색이 깊은 깊이감을 주는 느낌이고

더샘의 도쿄블라썸은 아이섀도우은
따뜻한 계열에 M사보다 좀 더 그라데이션이 자연스럽고
막상 바르니 핑크핑크 보다는 좀 더 코랄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청순한 아이메이크업이 나오는 것 같고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 적당한 것 같아요.

이것은 저의 맨 눈..
아무것도 하지 않은 상태...는 아니고
바비브라운 본으로 베이스를 깔아두었습니다.

청순하면서도 예쁘고 펄이 잔뜩 있어서 반짝반짝한 느낌을 줍니다.
핑크 잘못바르면 전 눈 부어 보이는데 이건 코랄 색의 느낌이
더 들어서 좋았어요.

하이라이터로 눈밑 애교살과 눈두덩이에 전체적으로 바닐라 펄 색을 발라주고
그 위에 코랄색을 바르고 아이라인 부분에 밀착해 짙은 브라운색을 
얇게 그라데이션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더샘 아덴트 레이디
도쿄 콜라겐 셀 립스틱입니다.

콜라겐이라고 해서 무지 저의 궁금증을 유발했던
이 립스틱.. 정말 기대 많이했었어요 ㅋ
패키지도 아이섀도와 함께 예뻐요+_+
오...역시 콜라겐 립스틱.
비주얼을 갖추어져서 신기했음.

콜라겐 쉘 부분에 펄이 번쩍 번쩍...
뭔가 이 립스틱 보기만해도 입술이 굉장히 탱탱 촉촉해 질 것만 같아요;;

그리고 이건 작은 도쿄블라썸 카다록에 들어있던
밀키 핑크 립글로즈.
 귀여워요.ㅋ 이런거 하나 더 넣어서
받으면 받는 사람 입장에서 완전 땡큐입니다.

저렇게 작은게 진짜 가끔씩 어디 나가서
쓰기에 딱 좋거든요ㅋ

4. 키싱더핑크
+ 밀키핑크 발색샷

맨처음 립밤같은걸로 각질정리와 촉촉함을 준다음에
립은 컨실러로 색상 살짝 죽이고
키싱더핑크를 발라줬고

여기에 더샘 밀키핑크 립글로즈를 함께 발라줬어요.
그래서 그런지 -ㄱ-;;
정말 정말 너무너무 촉촉해요.

립글로즈까지 바르니깐 너무 쫀득쫀득해서
둘중에 하나만 바르는게 더 좋은 것 같아요 전.

밀착력이나 촉촉함을 봐선 립스틱이 아니라 립글로즈 느낌이지만
그래도 발색이 꽤 나와줘서+_+ 좋은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제가 받은 색은 데일리메이크업으로
쓰기에 좋은 색상이었어요.

립스틱은 정말 촉촉하고 밀착력 좋은 반짝 거리는
립스틱 쓰고 싶은 분들한테 추천해요.
정말....립글로즈 따로 필요 없다는.

아이섀도우는 전체적으로 데일리메이크업에 어울리는
브라운 / 핑크로 나누어서 좀 더 원하는 쪽으로 바꿔가며
쓰기에도 좋구요.^.^

발색력도 좋고 은은하게 반짝여서 예뻤어요.

합정) 언제가도 맛있는 미미네ㅜㅜ - Cafe, Restauran


미미네 이사가고서 처음 가봤어요..ㅋㅋ
신도림은 자주 가줬지만... 신도림 디큐브시티엔 새우가 없어서
ㅜ.ㅜ

결국 못참고 이번주에 두번이나 갔었던 미미네

너무나 좋아하는 국물 떡볶이 ...
특별히 미친듯이 맛있진않지만
남들이 다들 맛있어하는 유명한 체인점들보단
난 오히려 미미네가 낫던데....;

내가 특이한건가-ㄱ-;;
미미네 새우튀김 ㅜㅜ♡

최고야...따라올 새우가 없다...

어쩐지 이번주에 두번 먹어서 그런가 새우깡 맛이 나기도 했지만..
미미네 새...우..너...너를 조아해 ♡_♡


그나저나 새로 옮겨서 디게 넓고 커서 좋더라구요.
기다리지도 않고..전에 가게는 뭔가 불편함이 있었는데
새로운 가게 훨씬~좋아요!







홍대) neighborhood 와플 먹으러*_*


남자친구가 와플이 맛있다고 나를 끌고 갔던
홍대 neighborhood
-_-;;

일단 그 와플의 비주얼부터 투척!

요것은 네이버후드의 아이스크림 와플 (13,000원)
우왕 굳.

와플따위가 왜이렇게 비싼거야 OTL...
라고 생각도 해보았지만

저 아이스크림 두개. 내가 젤 좋아하는
하겐다즈 바닐라, 딸기 *_*

그리고 와플도 주문과 동시에 바로 새로 만들어서
갖다줘서........뭔가 기다림은 있어도
바로 해준 것 같은 맛이 있어서 좋았음.
와플은 아메리카노와 찰떡 궁합+_+
네이버후드는 발렛 서비스가 되는 큰 장점과
새벽 2시까지 였던가요?

늦께까지 까페를 운영해서
밤 늦께까지 놀다갈 수있었어요...

그리고 넓고 큰 공간이라
좋았어요! *_*


나이들어서 그런가 테이블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작고 아기자기한 까페는 이제 부담스럽다는...-.-

까페는 커야되지요...무지 쉬원스럽게-;
한적한 것은 물론!


첫 구매, 4월 미미박스 후기:) - beauty

저 그동안 글로시박스 한참 붐을 일으킬 때도 별 관심이 없었는데
미미박스가 나오고서는... 뭔가 사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더라구요=ㅂ=

막상 살때는 글로시박스? 미미박스? 이렇게 하루 갈등하다가
결국 요즘 대세라는 미미박스로 질렀다능.

결과는 나름 만족이었어요. 점수로 한 79점? 80점!?
크크크. 그래도 출발이 좋았네요. 별로였으면 앞으로 다신
안 살라고 했는데-_- 다음을 더 기대해 보며 후기를 남겨보아요.+_+

제가 받은 미미박스 4월의 구성입니다.
작은 것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이 귀엽죠?

(귀엽지만...좀 더 큰 걸 원해 ;_; )
요것이 미미박스 4월 구성
에코백에 돌돌 말아서 풀러보면 저런 검은 봉지에 스티커 붙여져서 왔어요.
글로시박스는 항상 박스에 담아서 주나본데... 전 사실 그런 박스 필요없어요.
선물할 때 좋긴 하겠는데.. 제가 쓸거면 완전 쓸 모 없다는.
저렇게 에코백으로 쓸데 없는 거 안하고 환경을 살리는 취지 좋은 것 같아요.
근데...에코백 시장 갈 때 쓰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왜이렇게 작아요?ㅜㅜ
사이즈가 작아서 나름 쓸만할 데가 없다는 게 좀 단점이었어요.-ㄱ-

조성아 로우 선밤

가장 좋았던 조성아 로우 선밤! 정품인건 첫째로 좋고
안 그래도 이제 봄햇살이 너무 강렬 해서 여러가지
자외선 차단 제품들을 기웃 거리며 보고 있었어요.
선밤 같은 것도 한번 써보고 싶기도 했고요+_+

자외선 차단도 SPF50+ 이나 되고...... 최고에용.
이건 정말 원하던 구성품~~!
별 다섯개 줄래요 ★★★★★

에스따르 중건성 두피용 탈모방지 샴푸

사실 여성들이 원하는건 거의 트린트먼트랑 에센스
제품 일텐데 샴푸라서 좀 실망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사실 이런거 받으면 요긴하게 잘 쓰는 것 같아요.
특히 여행갔을 때... 이럴 때 쓰면 짱 편하다는.
곧 있으면 갈 여행에 쟁여둬서 써야곘어요...
내용물은 그냥 그랬지만 요긴하게 쓸 수 있어서
별은 3개 ★★★

코겐도 클렌징 스파워터

전 사실 이렇게 된 스파워터 제품 별로 안 좋아하는데
클렌징 제품류도 요즘 새로운 거 찾고 있었던 터라
반갑긴 한데요... 써보고 잘 안지워지면 그냥 안녕할려구요~
별점은 한....두개 정도 주고 싶어요 ★★

겔랑 로르
골드 수분 메이크업 베이스고... 이름 처럼 24캐럿 골드 성분이 들어가 있다고 해서
조금 기대가 되는 제품... 수분력이 좋으면 갈아 탈 의향도 있어요...
근데 정품 가격보니깐 별로 사고 싶은 마음이 사라진다는..
정말 미친듯한 효과가 아니면 ㅋㅋㅋ 어떻게 될 진 모르겠지만
저의 별점은 3개 ★★★
버츠비 레몬 버트 큐티클 크림
이거 뭔가 좋은 것 같아요. 큐티클 관리 하려고 뭐 살려고 한 차에
받아서 뭔가 돈 굳은 느낌이 여기서 팍.....오는게..ㅋㅋ

다들 제조 기간때문에 말이 많았나 본데 전 뭐 별로 신경 안써요;;
수입 화장품 대부분 사면 그렇게 제조일자 빠르지 않더라구요.
예전엔 진짜 다 전화로 따졌는데 이젠 그러기도 귀찮아졌어요..
그냥... 빨리 열고 빨리 쓰면 되요 ㅋㅋㅋ (cool~)
별점은 4개 ★★★★



별점은 너무 주관적으로 적었고요^^;;
처음 사봤는데 꽤 만족도는 높은 편이라서
앞으로 종종 끌리는 데 가서 사려고요^_^
집에서 여러가지 샘플을 쉽게 받아보는 접은 정말 정말
메리트 있는 것 같아요~ㅋㅋ (대신 매 달 정말 다양하게
기획도 좋고 구성이 좋아야 계속 살 것 같긴 하지만요)
암튼 이상 전체적으로 좋았던 4월 첫 미미박스 후기였습니다!

 


부산) 브런치 먹으러 간 BREEZE BURN'S :) - Cafe, Restauran

부산의 브리즈번은  수제 햄버거 전문점이고..
이번에 해운대랑 광안리 점 가서 브런치랑 햄버거를 먹었다능.

조선이랑 파라다이스 호텔 조식은 놓치고 싶지 않은데
다른 호텔이면 그냥 다른데서 브런치 먹는게 진리가 아닐까-ㄱ-
생각해 봅니다.
취향에 맞게 서로 브런치를 골랐어요..
저는 아직까지 여의도 브런치를 가장 좋아하지만
여기도...진짜.. 많이 주고 ;;
괜찮았어요+_+

호텔 조식비 생각하면 여기 가는 게 더
낫다고 생각이 들 정도에요.
브런치는 항상 점심 때 보다
일찍 일어나서 먹으니깐 이럴때마다 굉장히 내 자신이
부지런해 보임 -.-;;; 그저 먹기 위해서 일찍 일어나는 나랄까;
햄버거도 맛있다고 해서 시켜봤어용.
이름은 까먹었지만...

그닥 햄버거를 좋아하지 않고
맥도날드에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버거밖에
안 먹는 저에게는;; 오..좀 많이 괜찮았던 것 같아요+_+

역시...수제버거야....-ㄱ-
교정기 끼고 부터는 더 안 먹었는데...
간만에 먹으니깐 맛있더라구욤.

햄버거와 함께 빠질 수 없는 포테이토.
칼로리 대박...정말 대박이지만
-ㅂ- 맛있음.
이 날 시켰던 저 자몽쥬스인가...
저것은 대.실.패

완전 떫은맛



..전체적으로 꽤 맛있었어요.
그래서...앞으로...

날도 풀리고 앞으로 더 부지런하게 먹고자
맛있는 브런치를 더 개척해 보아야겠어효.
+ㅂ+










1 2 3 4 5 6 7 8 9 10 다음